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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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안전으로 더욱 풍성한 추석연휴, 함께 만들어요

해상안전으로 더욱 풍성한 추석연휴, 함께 만들어요
선원해사안전과 김동규
2019. 9. 4. 36

해상안전으로 더욱 풍성한 추석연휴, 함께 만들어요

- 군산해수청, 가을철 해상교통 안전대책 수립실시 -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정인)은 가을철 기상 및 해상교통 특성을 반영한 가을철 해상교통 안전대책을 해양경찰, 검사기관 등 유관기관과 지자체와 함께 오는 11월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가을철은 성어기 조업활동, 추석명절 여객선 이용 등 연안소형선박 운항이 증가하는 시기로 선박의 충돌·좌초·전복 등 해상교통사고가 다른 계절에 비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기간이다. 따라서 다른 계절과 달리 더욱 강화된 안전관리가 필요한 계절이다.

 

이번 안전대책은 해역 안전관리 및 선박관제 강화 여객선·어선 등 취약선박 점검관리 철저 태풍 등 기상악화 대비 운항통제 및 시설물 점검 철저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및 안전의식 제고 등을 중점으로 시행된다.

 

아울러,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여객이 집중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11일 군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이용객을 대상으로 구명설비 작동법 소개, 홍보물품 및 리플릿 등을 배포하는 현장 캠페인도 개최할 예정이다.

 

박정인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은 특히 유관기관과 함께 출항통제 기준에 따라 철저

한 운항 통제, 사전 정보 제공 등으로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추석명절을 대비

하여 여객선, 여객터미널 등의 다중이용시설을 철저히 점검하여 안전한 전북 해역 만들

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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