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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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하계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수송 실시

전북지역 하계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수송 실시
선원해사안전과 최석진
2019. 7.23. 115

전북지역 하계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수송 실시

- 군산해수청, 725()부터 811()까지 실시 -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정인)은 하계 휴가철 안전하고 원활한 수송체계 구축 및 이용객 교통편의 제공을 위하여 전북지역 연안여객선 특별수송계획을 수립하고 725일부터 18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산해수청 특별수송계획에 따르면 전북지역 여객선 운항 항로 중 격포/위도 항로를 13항차에서 4항차로 늘리고 안전하고 원활한 여객선 이용을 위하여 이 기간 중 자체특별수송지원반을 편성하는 등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한다.

 

또한 해양경찰서, 선박안전기술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연안여객선 특별점검을 실시(7.8.~10.)하여 안전점검을 마쳤으며, 이용객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안전운항을 위하여 여객선사, 해운조합 등과 협력체계를 강화하였다.

 

아울러 군산해수청은 특별수송기간 중 약 28,000명의 이용객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하여 관내 도서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83()에 이용객이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하였다.

 

박정인 군산해양수산청장은 전북 도서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이 편안한 하계휴가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객선 이용 시 비상상황 대피

요령 및 안전수칙을 준수해 줄 것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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