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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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전북 군산지역 방문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전북 군산지역 방문
운영지원과 이종관
2019. 5.10. 144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전북 군산지역 방문

- 새만금 신항, 군산항, 비응항 현장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5.10() 오전 전북·군산 지역 새만금 현장 및 군산항을 방문 하였다

 

문성혁 장관은 먼저 새만금 33센터를 방문하여 도내 주요 관심사인 새만금 신항 건설사업에 대하여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특히 새만금 신항만 1단계 사업의 부두시설 규모 확대와 민자사업의 재정사업 전환 문제 등 지역의 현안 사항을 청취 하고 재정 당국과 협의 하여 반영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할 것을 약속 하면서, 새만금 신항만이 환황해물류 거점으로 육성 될 중요한 사업인 만큼 현장에서 안전사고 등 공사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는 당부를 하였다.

 

새만금 신항에 이어 비응항의 낚시 어선 특별안전점검 현장을 문 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어선 안전은 정부에서 추진 하는 대규모 점검보다, 평소 선주분들의 면밀한 관심의 중요성을 강조 하였다.

 

이어 군산항을 방문 한 자리에서는 현대조선소 가동준단, 한국GM공장 폐쇄 등 지역 산업 위기 여파로 군산항 물동량 감소 등 동반 체를 우려 하면서, 중고차 복합단지 조성 등 범 정부적인 지원대책연계하여 군산해수청에 군산항 발전을 위한 장·단기 전략 마련을 부 하는 한편, 군산항의 고질적인 저수심 문제 해결을 위한 준설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 하는 등 현안 사안 해결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어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한 지역 해양수산 및 물류업·단체장들과 오찬을 한 자리에서 군산항이 지역경제와 상생 하는 방안 모색필요 하다고 강조 하면서 물동량 유치와 병행 하여 항만 운영 효율화, 인프라 확충 등 군산항 재도약을 위해 지역 사회가 함께 노력 해 줄 것을 당부 하면서, 해양수산부에서도 군산항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 노력 할 것을 약속 하였다

 

한쳔 오찬후 문성혁 장관은 충남 지역으로 건너가 서천 해양생물자원관과 내수면 양식장 등을 방문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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