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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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양수산청, 항만내 법질서 확립에 발벗고 나섰다

군산해양수산청, 항만내 법질서 확립에 발벗고 나섰다
해양환경과 박창영
2019. 4.30. 126

군산해양수산청, 항만내 법질서 확립에 발벗고 나섰다

- 선박 통항의 안전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 대응 -

 

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박정인)에서는 선박 통항의 안전을 저해하는 군산장항항 항계내에서의 불법 어로행위에 대하여 대대적으로 단속하고 단속에 불응시 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산해양수산청에서는 매년 항로, 정박지 등 선박 통항구역에서의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으나 조업시기마다 불법 행위는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어 항만을 이용하는 선박의 안전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산해양수산청은 항로, 정박지 등 항만시설내의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불법 행위가 근절될 때까지 즉시 철거와 엄정한 법적용을 병행할 방침이다.

 

또한, 항로로 지정되지 않았으나 선박이 빈번하게 통항하는 수역은 객관적 기준을 설정*하여 이를 홍보하는 한편, 이 수역에서의 불법 조업활동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 수로명을 해망군장내항수로로 명명하고 수로 폭을 정하여 좌표로 명

 

신정홍 해양수산환경과장은 군산장항항 항계 내에서 선박 통항의 안전을 저해하는

 

행위에 대해서 철거와 엄격한 법적용 등 강력 조치로 법질서 확립과 안전한 군산항 만들

 

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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