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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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개최

제18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개최
해양수산환경과 김선영
2018. 9.10. 119

18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행사개최

- 전세계 연안쓰레기 수거 행사에 다함께 참여합시다 -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상표)18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기념 정화활동을 군산 시간 여행 축제 행사와 맞추어 9. 12() 1330분에 군산시 진포해양테마공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제 연안정화의 날(ICC, International Coastal Cleanup)” 행사는 1986년 미국의 민간단체(해양보전센타)에서 처음 시작하여 지구촌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해양환경보전 실천행사로 발전되어 전세계 100여 국에서 매년 93째주 토요일 전후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해양환경의 중요성과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군산시, 해양경찰서, 해양환경공단, 군산수협 등 유관기관, 해양수산 업단체와 어업인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해 금강하구둑 방류로 부유쓰레기가 유입되면서 진포해양테마공원 내 잔교(뜬다리)쌓여있는 쓰레기 등을 수거할 예정이다.

 

군산해수청장은 유엔환경계획(UNEP)에 따르면 바다새는 매년 100만 마리가 고래, 바다표범, 바다소 등 해양 포유동물은 10만 마리가 해양쓰레기 때문에 죽고 있다고 합니다.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해 시민의식을 갖고 자발적인 해양쓰레기 저감 노력과 해양수산인들의 더 많은 관심 및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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