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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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기념, 해양쓰레기 정화주간 운영

‘바다의 날’기념, 해양쓰레기 정화주간 운영
해양수산환경과 김선영
2018. 5.24. 279

 

바다의 날기념, 해양쓰레기 정화주간 운영

 

- 군산해수청, 4개 시군과 릴레이 해양쓰레기 수거운동 추진 -

해양수산부에서 제23바다의 날을 맞이하여 계획한 해양쓰레기 정화주간(‘18. 5. 28() ~ 6. 5.())에 맞추어,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상표)은 자체계획으로 ‘18. 5. 25() ~ 5. 31()까지 약 1주일간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 고창군 등 4개 지자체와 함께 릴레이 해양쓰레기 수거 운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공단, 해경, 수협, 해양수산업단체, 유관기관, 어촌계, 지역주민 등 약 70개 업단체 1천여명 도민이 동참하는 범국민적 참여 행사로 추진되어 수산업과 해양관광 발전을 저해했던 해양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도화선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릴레이 해양쓰레기 수거 운동은 군산시(5.25/, 동백대교 부근)를 시작으로, 김제시(5.28/, 구심포항), 고창군(5.29/, 동호해수욕장), 군산시(5.30/, 고군산군도 일원), 부안군(5.31/, 격포항 일원), 군산시(5.31/, 야미도 일원)에서 4개 시군과 공동주관하여 1주일 동안 매일 릴레이식 해양쓰레기 수거 및 캠페인을 전개한다.

 

또한, 해양정화활동을 통해 그동안 접근성이 떨어져 쓰레기수거 사각지대에 놓였던 고군산군도(신치항~무녀도) 연결도로 주변 해안가 쓰레기를 집중수거 함으로써 전북관광객 유치에도 일조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수청 관계자는 이번행사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정기적인 행사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매월 3째주 금요일을 연안정화의 날로 정하고 지속적인 해양쓰레기 수거행사를 진행 할 예정이며, 도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속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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