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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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수청, 해양수산시설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군산해수청, 해양수산시설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항만건설과 김보형
2018. 3. 6. 329

군산해수청, 해양수산시설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 여객터미널·여객선·항만어항시설 및 건설현장 등 일제점검 -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상표)국가안전대진단 추진기간(2.5.~4.13.) 동안 관내 해양수산시설의 안전사고 예방과 해빙기 위험요인 개선을 위하여 3월말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관내 해양수산시설인 선박, 여객터미널, 항만·어항시설, 건설현장 등에 대해 점검계획을 수립하여 점검을 시행중에 있으며, 우선적으로 터미널, 여객선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점검 중 발견된 보완필요 사항에 대하여 시정조치를 완료하였다. 그리고 항만·어항시설, 건설현장은 취약성과 시설이용률을 고려 민·관합동점검 및 자체점검을 병행하여 실시 예정이다.

 

국가안전대진단 과정에서 시설물 결함 또는 위험 요인 발견 시 보수·보강을 진행하고 필요에 따라 추가 진단 필요한 시설은 정밀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아울러 관련 제도·관행 등도 점검하여 개선 여부를 파악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 제안·의견수렴 및 안전 사각지대 발굴을 위하여 군산해수청 민원실과 국제연안여객미널에 안전신고함을 설치운영하고, 여객선 및 여객터미널 방송, 전광판, 안전홍보동영상 상영 등 다양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군산청 관계자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군산장항항 등 해양수산시설의 내실있는 점검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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