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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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여객선 타고 떠나는 귀성길,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안여객선 타고 떠나는 귀성길, 안전하고 편안하게
선원해사안전과 오병희
2018. 2.13. 149

 

연안여객선 타고 떠나는 귀성길, 안전하고 편안하게

- 전북지역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 실시... 4항로 3,000명 수송예측 -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상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전북 도서지역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214()부터 18()까지 5일 동안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수송대책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산해수청에서는 이 기간 중 전북지역 여객선터미널(군산/격포)에서 4개항로 5척의 선박을 통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3,000여명의 귀성객이 고향 도서를 방문할 것으로 예측, 특히 설 당일인 2.16()에는 약 1,000여명이 몰려 가장 붐빌 것으로 전망하였다.

 

 

아울러 귀성객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군산해양경찰서, 선박안전기술공단, 운항관리센터 및 군산소방서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여객선과 터미널, 접안시설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특별수송기간 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해운조합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홍상표 군산해수청장은 설 연휴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되도록 특별수송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며, “안전한 여행을 위해 여객선 탑승 시 구명조끼 위치 및 착용법, 비상시 대피요령 등 여객선 안전수칙을 숙지해 줄 것과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여 비상연락처를 남겨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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