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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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수청, 동절기 대비 항로표지시설 안전점검에 나서

군산해수청, 동절기 대비 항로표지시설 안전점검에 나서
항로표지과 오효준
2017.12.21. 187

군산해수청, 동절기 대비 항로표지시설 안전점검에 나서

- 선박 항행안전 확보에 전력 기울여, 항로표지 야간 기능점검 등 실시 -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상표)에서는 동절기를 맞아 군산항 및장항항에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하여 진입항로에 설되어 있는 항로표지 기능과 시설물 상태를 이용자 입장에서 점검하등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 관내에 설치된 국유 항로표지는 유인등대 2, 무인표지(무인등대, 등표 등) 196기 등 총 198기로 서해중부권을 항행하는 선박의 안전운항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군산장항항의 항로표지(항로표시용 21, 사설항로표지 등 34)는 주야간 입출항 선박의 항행지표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항로표지는 바다에서 도로의 교통표지판과 같은 기능을 수행하는 선박항행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요소로, 이번 야간 기능점검을 통하여 등부표 위치와 등화 점등상태 등을 집중 점검하고, 기능이 떨어지는 장비 등을 교체하여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할 계획이.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선박이 안전하게 항행할 수 있는 해상여건조성될 수 있도록 항로표지시설에 대한 철저한 관리점검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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