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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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수청, 새만금 신항만(1단계) 개발사업 추진 본격화

군산해수청, 새만금 신항만(1단계) 개발사업 추진 본격화
항만건설과 조재열
2017. 7. 3. 283

 

군산해수청, 새만금 신항만(1단계) 개발사업 추진 본격화

- 2,300억원 규모의 진입도로가호안 축조공사 발주 -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상표)새만금 신항만(1단계) 개발사업 진입도로 및 북측방파호안 공사와 가호안 및 매립호안 축조공사를 4 발주 한다고 밝혔다.

금번에 대안입찰 방식으로 발주되는 진입도로 및 북측방파호안 공사 새만금 신항만과 기존 방조제를 연결하기 위한 진입도로(700m)와 외해로부터의 파랑을 막고 준설토를 매립하기 위한 방파호안(1,515m) 및 가호안(865m) 공사를 위한 것으로, 사업비는 1,500억원 규모이며 7월 중 입찰공고, 대안설계(70), 심의(40)과정을 거쳐 ‘1712월에 적격자 선정 후 1712월 착공할 계획이다.

또한 설계시공 입괄입찰 방식으로 발주되는 가호안 및 매립호안 공사 부두 등 영구 시설물의 호안 역할을 하도록 축조하는 가호안(845m) 매립호안(1,306m) 공사를 위한 것으로, 사업비는 800 규모이며 7월 중 입찰공고, 기본설계(70), 실시설계(70)과정을 거쳐 184월 착공 목표로서, 공사기간 단축을 위해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진행하는 패스트 트랙(fast track)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새만금 신항 개발사업은 새만금 산업단지의 발생 물동량의 신속한 처리 뿐만 아니라 새만금 내부 외자유치 촉진을 위한 기반시설로 성공적인 내부개발의 시너지 효과를 위해 필수적으로 새만금 종합 개발사업 가속화에 기여 할 것 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금번 발주되는 사업은 지역 건설사안정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역업체 우대기준7월 중 고시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본기준을 적용하는 첫 사례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하도급 계약 시 지역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시공 업체를 독려하고 필요한 자재와 장비 등도 지역에서 조달해 사용하도록 권장 할 예정이다.

홍상표 군산해수청장새만금 신항만본격 개발을 시작으로 새만금 내부 개발사업 가속화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고, 본 사업 추진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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