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페이스북 트위터

군산항 및 장항항 준설 추진으로 항만 활성화 기대

군산항 및 장항항 준설 추진으로 항만 활성화 기대
항만건설과 박진용
2017. 5.19. 18

군산항 및 장항항 준설 추진으로 항만 활성화 기대

- 군산항 및 장항항 유지준설공사 본격 착수 -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이하 군산해수청청장 홍상표)은 군산항 및 장항항 항로 등 주변 수역에 퇴적된 매몰토사 준설을 통하여 선박 입·출항 및 항만운영 여건 개선을 목적으로 0519군산항 및 장항항 유지준설공사(이하 유지준설)를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본 공사는 착수 후 내년 2월까지 74억원 사업비를 들여 71*의 유지준설을 시행할 계획이며, ·출항 선박(또는 어선) 안전사고 예방 및 수심확보의 시급성 등을 감안하여 사업기간을 최대한 단축할 계획이다.

* 군산항 제1,4,5부두 10, 소룡동 물양장 4, 장항항 항로 17, 신물양장 진입 항로 14, 장항항 인근 잔교 및 물양장 등 26

 

준설공사가 완료되면 군산항 및 장항항을 이용하는 ·출항 선박의 항행안전과 항만의 원활한 운영을 기반으로 군산·장항항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군산해수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산항 및 장항항 활성화와 소요 수심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유지준설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