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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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가정의 달 연안여객선 수송대책시행

전북지역 가정의 달 연안여객선 수송대책시행
선원해사안전과 오병희
2017. 5. 2. 88

전북지역 가정의 달 연안여객선 수송대책시행

- ‘17.5.3()~5.7() 5일간, 안전하고 편안한 섬 여행길 마련 -

군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상표) 53()부터 7()까지 5간의 징검다리 연휴 기간 동안 섬 여행을 계획한 나들이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연안여객선을 이용할 있도록 가정의 달 연안여객선 수송대책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산해수청에서는 이 기간 중 전북지역(군산/격포)여객터미널에서 5개항로 6척의 선박을 활용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섬 여행길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1만여 명의 나들이객이 전북지역 섬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 특히 6()에는 약 2,700명이 몰려 가장 붐빌 것으로 전망하였.

군산해수청에서는 가정의 달 안전수송을 위해 해양경비안전서, 선박안전기술공단, 운항관리센터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농무기 대비 여객선과 터미널 및 접안시설 등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특별수송기간 간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선박안전기술공단, 한국해운조합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홍상표 청장은 이번 연휴에는 온 가족이 함께 안전하고 편리한 여객선을 타고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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